AS 낭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AS 낭시
AS Nancy
정식 명칭
Association Sportive Nancy-Lorraine
ASNL, Les Chardons (엉겅퀴들)
창단
소속 리그
연고지
낭시 (Nancy)
홈 구장
스타드 마르셀 피코 (Stade Marcel Picot)
(20,087명 수용)
구단주
자크 루슬로 (Jacques Rousselot)
감독
장-루이스 가르시아(Jean-Louis Garcia)
역대 한국인 선수
정조국 (2011~2012)
공식 홈 페이지
우승 기록
1974-75, 1989-90, 1997-98, 2004-05, 2015-16
1977-78
2005-06

목차
1. 개요2. 역사3. 우승4. 여담

1. 개요 [편집]

프랑스의 축구 클럽.

2. 역사 [편집]

1967년 창단하였다. 1970년대에는 미셸 플라티니가 뛰며 유명해졌고, 1976-77 시즌 디비지옹앙(리그앙)에서 4위를 기록하였다. 1977-78 시즌 쿠프 드 프랑스에서 우승하였다.

2004-05 시즌 리그되에서 우승하며 2005-06 시즌 리그앙 승격 후 1년 만에 쿠프 드 라 리그에서 우승을 거뒀다. 이 우승으로 UEFA컵 출전권을 획득하여 1978-79 시즌 이후 2번째로 유럽 클럽 대항전에 참가하였고, UEFA컵에서 샬케 04, 페예노르트 등의 강호를 물리치고 32강까지 진출하기도 했다. 2007-08 시즌 리그앙에서 4위를 기록하여 구단 역사상 최고 성적을 거뒀으며 2008-09 시즌에 UEFA 유로파 리그에 출전했다.

이후 중위권에서 맴돌다가 2012-13 시즌 18위를 기록하며 리그되로 강등되었다. 이 시즌 정조국 선수가 임대되어 뛰기도 하였다. 이후 2013-14시즌 16승 13무 9패 승점 61점으로 3위와 승점 3점차로 4위를 기록하며 리그앙 승격에 실패하였고 2014-15시즌엔 5위로 승격에 실패하였다.

2015-16 시즌 리그되 우승을 차지하여 리그앙으로 세 시즌만에 복귀. 그러나 2016-17 시즌 내내 10위권 위로도 한 번 올라가보지 못하고 결국 19위로 시즌 마감, 한 시즌만에 다시 강등당하게 되었다.

3. 우승 [편집]

4. 여담 [편집]

미셸 플라티니 선수가 뛰었던 팀으로 유명하며 정조국 선수가 임대로 뛰며 우리나라에 알려졌다.

아스날 FC의 감독인 아르센 벵거가 과거 이팀의 감독이었다. 처음 감독지휘봉을 맡은 팀이다.

청춘 FC와 친선전을 가졌으며 심판진의 명백한 오심과 선수들의 프로답지 않은 매너로 구설수에 올랐고 한국 네티즌들은 낭시가 심판을 매수했다는 댓글을 사정없이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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